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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자료번호20051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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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여년 전 우리 동요 영문 악보 미국서 발견 Pyel hanna, Na hanna(별 하나 나 하나)Pyel toul, Na toul(별 둘 나 둘)(2005년 11월12일 소년조선일보 보도)

100여 년 전 우리 나라 어린이들이 부르던 전래 동요의 영어 가사와 서양 악보로 실린 자료가 발견됐다. 이 자료는 미국 뉴욕과 보스턴에서 1898년 7~9월에 발간된 ‘미국 민속지’(Journal of American Folk-Lore)로, 한국 관련 서양서지 자료 전문가인 ‘아트뱅크’(www.koreanamuseum.com)의 윤형원 대표가 확인, 공개했다. 이 잡지에는 실린 한국의 전래 동요는 12곡. E B 랜디스(Landis) 씨는 ‘한국의 동요’에서 ‘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 둘’, ‘고추 먹고 맴맴, 담배 먹고 맴맴’ 등의 전래 동요 가사를 영어로 소리 나는 대로 실었고, 영어 해설도 덧붙였다. 가령, ‘달아 달아…’는 ‘Tara, tara, palkuen tara/ I Tai Paiki nolteun tara/…’로, ‘별 하나 나 하나…’는 ‘Pyel hana, Na hanna/ Pyel toul, Na toul/…’로 적고 있다. 여기에 실린 곡들은 당시 어린이들이 즐겨 부르던 전래 동요들이다. ‘고추 먹고 맴맴’은 ‘Ko cho mekko, maim, maim/ Tampai mekko, maim, maim/…’으로 적혀 있다. 2번째 줄에서는 ‘담배 먹고’ 돼 있으나 이보다 34년 후인 1932년 윤석중 선생이 펴낸 동요집에는 ‘담배 먹고…’ 대신에 ‘달래 먹고…’로 적고 있다. 이 잡지에는 또 우는 아이를 달래는 노래인 ‘중중까까중’, ‘달아달아 밝은 달아’ 상여꾼의 노래 등도 실려 있다.이 자료는 일제하 일본 동요 체계에 맞춰 전래 동요가 정리됐던 것보다 훨씬 앞선 것이어서 우리 동요의 본래 모습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.

  저자Journal of American Folk-Lore
  출판사Journal of American Folk-Lore
  상품상태  [보통]
  발행년도1898
  사용언어영어
  출판구분초판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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